인문학

(Dr. 오순영 ) 대한의협 자율정화특별위원회 성명서에 대한 우리의 입장.

The 봄 2021. 12. 2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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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협 자율정화특별위원회 성명서에 대한 우리의 입장.

 


먼저 코로나진실규명 의사회는 대한민국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실만을 말한다는 윤리 규정을 두고 있음을 밝힌다.

2021년 12월 1일 현재 코비드19 백신 접종 후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 1340명, 중증 환자가 1만4천여 명이 발생하였고 코비드 백신 접종을 도입한 세계 모든 국가에서 비슷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 모더나 백신 속에 발견된 이물질로 인해 해당 로트 번호의 백신이 전량 폐기되는 사건이 있었고 세계 곳곳에서 여러 건의 백신 내 이물질이 나왔다는 보도와 영상들이 매체에 유포되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2021년 10월부터 소아 청소년 및 임산부의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많은 국민이 백신의 안전성을 불신하고 불안감을 갖게 되었다.

의사협회에서 응당해야할 백신 검증을 하지 않고, 집단면역이 불가함에도 국민의 90%가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수수방관하여 수많은 백신 사망자와 중환자를 초래하는 중대한 직무유기를 하였으므로 이를 보다 못한

본 의사회에서 백신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P사와 M사의 백신 그리고 대조군으로 같은 환경에서 동결, 해동한 생리식염수를 400배 입체 현미경으로 관찰 하게 되었으며 대조군에서는 없었던 미상의 생명체와 이물질을 P사 M사 모두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대한의사협회가 코로나 19라는 재난의 위기상황에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전염병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함에도, 비 의학적이며 반민주적이고 반 헌법적인 방역과 위험한 실험적 백신접종에 앞장서 국민에게 해악을 입혀서는 안 된다는 절대적 의학 윤리를 어겼다.

지금이라도 의사협회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촉구한다.

1) 모든 종류의 코비드19 백신을 무작위로 선정하여 본 회의의 회원과 함께 공개 검증
할 것

2) 본 회의 회원을 상대로 비과학적 정보, 유언비어를 퍼뜨려 의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한 점에 사과하고, 중앙윤리위원회 제소를 철회 할 것

3) 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주는 잘못된 방역을 중단하고, 국민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일에 대한의사협회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 할 것.

4) 소아 청소년 및 임산부 코비드19 백신접종을 전면 중단할 것

6) 2021년 12월23일 오후 4시 의협에서 본 코진의와 기자회견을 열어 전국에
배포된 코로나 백신 중에서 무작위로 선택하여 의협, 코진의, 정부 삼자가 공동으로
현미경 검경 할 것을 발표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면 국가와 민족의 영웅이 되고 이를 거절하면 역적이 될 뿐 아니라 우리 의사들도 국민들의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저희 노력에 작은 결실이 이루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기쁨을 나누고 싶어 소식을 전합니다.

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 일동

[편집자 주] 단락 및 오, 탈자 수정과 교정을
하였습니다. 태극 FM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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