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혜의 소금창고》다정한 미소

행복을 전해주는 삶 속의 비타민 같은 책『지혜의 소금창고』.이 책은 우리에게 터널을 지나고 나면 밝은 빛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언제나 인내와 희망의 빛을 놓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책이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필요한 지혜를 주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법과 가슴속 따스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광
#출판기획자, 출판계 마이더스의 손
#24년간 212권 출간 베스트셀러 작가
#ABC엔터테인먼트 대표
#한국책쓰기1인창업코칭협회 대표
#9년간 1,000명 작가 양성, 대한민국 1등 책쓰기 코치
행복을 전해주는 삶 속의 비타민 같은 책『지혜의 소금창고』.이 책은 우리에게 터널을 지나고 나면 밝은 빛이 있다고 이야기하며, 언제나 인내와 희망의 빛을 놓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책이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필요한 지혜를 주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법과 가슴속 따스한 마음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광
#출판기획자, 출판계 마이더스의 손
#24년간 212권 출간 베스트셀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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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1,000명 작가 양성, 대한민국 1등 책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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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소금창고 : 네이버 통합검색
'지혜의 소금창고'의 네이버 통합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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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의 소금창고 中 에서...
다정한 미소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은 빈민의 성녀라고 일컫는 마더 테레사가 호주를 방문했을 때 일입니다.
호주의 한 젊은 프란시스코 수도회 수사가
테레사에게 그녀의 수행원이 될 수 있도록
요청을 했습니다. 이 수사는 훌륭한 테레사
수녀를 매우 가까이서 접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서 그녀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보고 듣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줄곧 그녀 가까이에 있었으나, 말 한마디 건넬 기회가 없었습니다. 테레사 수녀
주위에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에워싸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드디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그녀가 뉴기니아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수사는 너무
실망한 나머지 수녀에게 청원했습니다.
"뉴기니아로 가는 저의 여비를 제가 부담한다면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말씀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라고 간곡히 부탁드렸습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는 그를 똑바로 쳐다보며
물었습니다.
"뉴기니아로 갈 항공료를 낼만한 돈을 갖고 있어요?"
"예."
"그러면 그 돈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세요.
내가 말해 줄 수 있는 어떤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것입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슬퍼하는 사람에겐 미소를, 비를 맞고 있는
사람에겐 우산을, 눈먼 사람에겐 책을 읽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하였습니다.
87세의 마더 테레사가 눈을 감기 직전 남긴 말에서 우리는 순결한 희생과 아름다운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나는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 하지 않습니다.
나는 한번에 단지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단지 한 사람만 껴안을 수
있습니다."
김태광 저 "지혜의 소금창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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