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Dr 오순영 글)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감염자가 증가하는 참상.

The 봄 2021. 12. 26. 20:42
300x250
반응형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감염자가 증가하는 참상.


크리스마스지만 전혀 크리스마스 같지가 않고 여느 날처럼 가슴에 걱정이 가득하다.

한국은 이미 코로나 백신 1차 이상 접종자가 80%가 넘었으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하고는 백신 접종률이 높은 선진국 모두가 한국과 마찬가지인 상황이다. 무엇 때문일까?

나는 백신 접종 시작 때부터 변종 바이러스가 나올 가능성 때문에 집단면역이 불가능함을 알려 왔다. 청와대 청원 글을 쓰기 까지 했지만, 글이 삭제되고 말았다. 그 무렵부터 뜻있는 의사들과 모여 백신 강제접종과 정치방역을 반대해 왔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홍역, 천연두, 소아마비 바이러스하고는 다른 불안정하고 변이가 쉬운 바이러스다. 이렇게 변이가 쉬운 바이러스를 퇴치하겠다고 개인의 의견이나 신체적 특성을 무시하고 임상 시험이 끝나지도 않은 mRNA 백신을 접종 강행하는 것은 인권을 짓밟는 행위이자, 바이러스의 변이를 촉발할 가능성이 있고, 장기적으로는 어떤 부작용을 초래하는지 알 수 없기에 매우 어리석고 위험한 행위라고 생각하였다. 적중해서는 안 되는 내 예상이 적중하고 말았다.

청와대 청원에는 백신 사망자 가족의 처참한 사연으로 가득하고, 거리는 얼굴 있는 사람은 찾아 볼 수 없고, 디지털 감시와 바이오 보안이라는 삼엄한 통제가 온 나라를 짓누르고 있다.

mRNA백신을 개발한 로버트 말론 박사는 백신을 맞으면 맞을수록 감염자가 증가하는 이유를 항체의존면역증강(ADE: Antibody-Dependent Enhancement) 현상을 빌어 설명했다. ADE란 우리 몸이 바이러스에 대항해 만들어내는 항체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현상을 말한다.

ADE 현상으로 인해 mRNA 백신은 원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만 계속 만들어 내고,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자연 면역은 이에 반해 원형 코로나 바이러스든 변종 바이러스든 항체를 만들어 낼 수 있는데, mRNA 백신을 접종하면 변종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인체가 자연적으로 만들어내는 면역 시스템이 방해 받는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접종률이 높은 한국, 영국, 이스라엘, 독일, 네덜란드, 미국 등에서는 확진자가 폭증하는 반면 접종률이 낮은 접종률이 매우 낮은 국가는 반대로 확진자가 크게 감소하였다.(표1, 표2)

질병관리청 및 정부 당국은 국민의 60% 접종을 목표로 하였다가 이제는 100% 접종을 시도하고 있다. 부스터 샷이라는 이름으로 3차 접종을 강행하고 있고, 백신패스라는 초유의 감시와 통제체제를 구축하여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고 있다.

전 국민 3차 접종은 물론 4차 접종까지 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니 그 이유가 궁금하다. 국민을 살리기 위함인가? 아니면 죽이려함인가?

21.12.25. Dr. 오 코로나 진실 규명 의사회

300x250
반응형